


HARAM E&S
현장에서 증명하는 기술
사업영역과 기술·품질 기준, 의뢰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사말
인사말
준공을
끝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람이엔에스 대표 서지환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은 대개 이미 한 번 겪으신 뒤입니다. 설비는 들어왔는데 돌리기까지 반년이 걸렸다거나, 문제가 생겨 연락하니 시공사와 유지보수 업체가 서로 미뤘다거나 하는 일들입니다.
2009년에 산업설비 시공으로 시작해 물류, 에너지·환경, 기술서비스까지 부문을 넓힌 이유가 그것입니다. 잘하는 일을 늘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고객사가 여러 업체를 붙들고 조율하지 않아도 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준공을 «끝»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만든 사람이 12개월을 함께 보며 처음 1년치 데이터를 쌓아 드립니다. 그 데이터가 다음 10년의 운영 비용을 정합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무엇이 필요하신지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람이엔에스 대표 서지환 드림
